SELA system

용기 제조 과정에서 라벨링 공정은 가장 화학적 위험도가 높은 구간입니다. 접착식 OPP라벨러, 비접착식 스팀터널기 등, 모든 라벨러에서 나오는 고온의 열은 라벨의 잉크에 영향을 주어 인체에 유해한 화학물질이 발생됩니다. 이 화학 물질은 빈용기 주입구에 유입되어 내용물에 악영향을 끼칩니다.

2.3 SELAsystem

친환경 ECO 핸들용기

남양매직의 기술력으로 금형과 전용 설비를 제작. 일본에서만 가능했던 PET핸들 결착 기술을 순수 자사 기술로 실현하는데 성공한 친환경 손잡이 페트병 남양매직의 기술력으로 금형과 전용 설비를 제작일본에서만 가능했던 PET핸들 결착 기술을 순수 자사 기술로 실현하는데 성공한 친환경 손잡이 페트병

표면장력을 이용한 분리형 마스터캡

일체형 고리 깔끔이 캡

주입구에 고리를 제작하여 개봉에 용이함, 오뚜기 식초, CJ 요리당 제품에서 사용 중, 오뚜기, CJ 한국인 로열티 지급 첫 사례

기능성디자인 개발

15년 전까지 소스용기는 500㎖가 최소 사이즈 였으나, 350~ 50㎖ 소스용기를 남양매직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음. 현재는 타업체의 다양한 COPY제품들로 인해 150여종에 달함.

유리두께 동일용기 개발

1. 국내최초 초고중량 소형 PET용기 개발 성공 2. 기존 유리용기의 부피 및 사이즈와 동일한 용기제작은 초고중량이 불가피함 3. 기존 성형기술로는 블로잉 후 수축현상, 후 변형 발생 국내최초 초고중량 소형 PET용기 개발 성공

열수축 빨대용기(어린이 용기) 설비 기술 개발

1.개발동기 : 기존 ‘빨대용기’는 접착제를 사용하여 부착비용발생과 생산속도 저하, 용기 재활용 시 접착제로 인한 비친환경 포장재 문제 발생 2. 특징 및 장점 :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아 공정 단축 및 원가절감, 환경부 포장재 가이드 라인에 적합한 친환경 용기

공정검사 시스템

PET에 관한 정보

- 폴리에틸렌 테레프타레이트(PET)는 1941년 영국의 J. R. Whinfield 등에 의해 테레프탈산 디메틸과 에틸렌그리콜에서 합성되는 것이 발견되어 1948년 ICI사, 듀폰사에 의해 섬유로 공업화되었다. 일본에서는 1958년 데이진, 도오레이가 처음으로 합성 섬유로 만들기 시작했다.

PET용기 분류 및 용도별 종류

페트병은 크게 내열병, 내압병, 내열압병, 상압병으로 나뉜다.

프리폼 보관시 주의사항

1. 온도 관리 - 적정온도 : -10 ~ 35 ℃ - 35 ℃이상은 권장을 하지 않음. 주입구 변형 발생 가능성 있음 ※ 기술정보 : 일교차가 클수록 프리폼 분자 밀도가 높아져 블로잉 후 용기 강도가 상승됨 (담금질 효과) 2. 습도 관리 - 적정습도 : 낮은 습도를 유지하는 것을 권장 (세균번식을 저해하기 위함) ※ 기술정보 : 이슬점 ...

여름철 PET용기 취급시 주의사항

PET병은 열에 의해(36℃ 이상) 변형이 일어나기 때문에 혹서기(6월~8월)에는 열에 노출되지 않고 공기순환이 원활한 장소에 상온 보관할 것

프리폼 형상(두께&길이)의 중요성

1. 프리폼 두께 &길이와 아세트알데히드(AA)의 연관성 ㆍ성형 온도가 높을수록 AA발생량 증가 ㆍ성형 압력이 높을수록 AA발생량 증가 ㆍ프리폼 두께가 얇고 길수록 성형온도와 압력이 높아 AA발생량 증가

수축라벨 왜곡현상의 이해

왜곡현상은 수축률이 일정하지 않은 부분에 직선, 마크 등이 인쇄 되어있을 때 일그러져 보이는 현상을 말한다. 수축라벨은 라벨링 공정시 라벨 전체가 일정한 수축률을 가지지 않기 때문에 필연적인 현상이다.

표준 물류 배송 방법

1. 비닐파 : 비닐+파렛트 2. 자동파 : 자동파렛트 3. Only박스 : 박스포장 4. 박스파 : 박스+파렛트

수축라벨 방향성의 이해

주입구 표준치수 - 스크류 35파이

주입구 표준치수 _ 원터치 30파이

PET병 수축현상의 이해

기화열에 의한 열변형 현상

수축라벨링 제품은 비닐팩 내부 습기가 존재하여 기화열에 의해 온도가 급격히 상승된다. 새벽녘 기온이 떨어졌다가 오전에 다시 상승하면서 비닐팩 내부 욕기에서 열변형이 발생된다. 주의사항 ㆍ짧은 시간이라도 직사광선에 노출 금지 ㆍ비닐팩에 습기가 배출될 수 있는 환기구멍을 뚫을 것